사당동 다라실 샷시 교체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있는 다라실입니다. 7~9평형입니다. 발코니 외창(샷시) 교체를 생각하고 있다면, 이 단지 기준으로 예상가부터 확인해 보세요.
이 단지는 평형과 창 상태를 확인한 뒤 예상가를 계산해요. 옵션을 직접 골라 나에게 맞는 금액을 확인해 보세요. 최종 금액은 방문 실측 후 확정됩니다.
단지 개요
| 도로명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 사당로30길 139 |
|---|---|
| 지번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 1031-23 |
| 법정동 | 사당동 |
자주 묻는 질문
전체 보기 →샷시 하부 턱의 타일이나 몰딩도 대리점의 시공 담당자가 마감하나요?
발코니 하부 턱과 꺾임 부위의 폼·실리콘 기본 마감은 포함됩니다. 별도 몰딩 설치나 하부 타일 시공·복구는 현장 상태에 따라 선택 가능한 추가 작업이며, 실측 후 필요 여부와 비용을 먼저 확인합니다.
단열과 밝기를 함께 잡으려면 어떤 유리를 골라야 하나요?
복층유리(페어유리)가 기본 선택지입니다. 투명 일반 복층유리는 채광이 가장 좋고, 로이유리와 더블로이유리는 열 손실을 줄이는 데 더 유리합니다. 코팅 면수·간봉·색상에 따라 밝기와 반사감이 달라지며, 유리가 두껍다고 반드시 더 밝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견적 화면에서 실제 가능한 조합과 차액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창과 이중창은 무엇이 다른가요?
창틀과 창짝이 한 겹인지 두 겹인지의 차이입니다. 현대 L&C L-Safe 기준으로 단창 창틀폭은 모델에 따라 121~140mm, 이중창 창틀폭은 250~260mm입니다. 두 겹인 이중창은 사이에 공기층이 하나 더 생겨 단열과 차음에 유리하고, 외기와 직접 면하는 발코니 외창에는 일반적으로 이중창을 사용합니다. 단창은 두께가 얇아 외기와 직접 면하지 않는 실내 구획용 창으로 주로 쓰입니다. 모델별 창틀폭과 적용 가능한 유리 두께는 제품 페이지의 사양 비교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